01
풀스택 개발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인프라, 배포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갑니다. 넘길 데가 없으니 중간에서 새는 것도 없습니다.
ἄναρχος — 다스리는 자가 없다
기획 · 설계 · 개발 · 배포 · 운영이 나뉘지 않습니다. 정한 사람이 그대로 구현하기 때문에 전달 과정에서 의도가 깎이지 않고, 도메인을 가리지 않고 문제가 요구하는 것을 배워서 만듭니다.
BUILT WITH
공개 준비 중
정식 오픈 후 공개합니다
01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인프라, 배포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갑니다. 넘길 데가 없으니 중간에서 새는 것도 없습니다.
02
모델을 붙이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돌아가고 유지되는 형태까지 만듭니다. 데모와 제품은 다른 일입니다.
03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부터 함께 합니다. 도메인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영역이 걸쳐 있는 문제도 다룹니다.
그리스어 ἄναρχος는 ἀν-(없음)과 ἀρχή가 붙은 말입니다. ἀρχή는 ‘맨 처음’과 ‘다스림’을 함께 뜻합니다. 다스리는 자도, 그 위의 출발점도 없다는 말입니다.
지주회사는 정의상 모회사가 없는 회사입니다. 이름이 구조를 그대로 진술합니다.
위계가 없으면 “이건 내 영역이 아니다”도 없습니다. 분야를 정해두지 않아야 가능한 일이 있습니다. 배울 수 있는 것을 배워서 만듭니다.